어제 오전은 복숭아 밭에서 더장지 작업을 했었네요.
정오 지나서응 중학교때 친구를 보게 되어서
자동차 검사 들어 가는 길에 다이소가 있어서
데려다 주었는데. 이것 저것 구매를 했네요.
친구는 검사소로...
하지만 검사는 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목요일인 오늘 검사를....
제가 커피를 마트에서 두개를 구매해서 한잔씩 했네요.
오후에는 집에서 일을 했었던....
이제는 그렇게 해야 할 것 같네요.
오전은 복숭아...
오후는 집안일...
집 마당에 텃밭이랑 집안 정리 등등...
저는 고구마를 심지 않아서 없네요....
동네에서 조금 먹어 보라고 주셨던....
요즘은 걷는게 더 나빠진게 조금....

마당에 어제 받아 놓았던 물이 차갑네요.
겨울이 오려나 봅니다.
흐린날이었다가 맑아지는게 요즘 기후인가 봐요.
동풍이 물어오는 ....
옆 동네 포항이기도 해서....
텃밭에 뭔가를 심어야 하는데 무얼할까 고민이네요.
배추는 심는 시기는 지나 갔기에..
마늘 아니면 양파인데...
아프지 마소예.
꾸벅~
커피 한 잔 할까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