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워홈에서 신박한 떡갈비를 내놨네요. ‘손태진의 쌀떡 품은 보름달 떡갈비’라는 이름으로, 보름달처럼 동그란 모양의 떡갈비 속에 쌀떡이 숨어 있다니, 굉장히 궁금해지지 않아요?
국내산 돈육으로 만들어서 육즙이 풍부하다고 하고, 표고버섯과 대파의 조화까지 곁들여져 있어요. 이 다양한 재료들이 어떤 식감을 만들어낼까 생각하니 벌써 군침이 도네요.
그리고 남양유업의 신제품도 주목할 만해요. ‘프렌치카페 데일리 아메리카노’라는 스틱커피 2종이 출시됐거든요. 가격이 저렴해서 일상적으로 커피를 즐기는 분들에게 딱인 것 같아요.
스틱당 99원 정도라니, 부담 없이 자주 사먹을 수 있겠어요. ‘듀얼프레소’ 기술 덕분에 원두의 맛과 향도 잘 살릴 수 있었다고 하니, 기대해보는 중입니다.
이번 신상 떡갈비와 커피, 모두 맛볼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어떤 조합일지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