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8시쯤 비가 엄청 내릴려나 했는데...
내리다 그냥 30초후엔 그친...
눈물 한방울을 흘리고는 그친 거 같았네요.
영천지역 안에서도 제 발걸음이 있는 지역은 비는 또 다른...
어제 블루투스 이어폰 구해볼려고 하이마트 갔는데...
고객응대도 아니해주고 20분은 그냥 그기 서 있다가
그냥 나와버렸네요.
유령이 된 기분...
그림자?
귀신?
아무도 응대가 없었던...

루틴들을 시작해야 하는데
졸립네요.
밖은 너무 춥네요.
일교차도 크고...
감기 걸린 사람들이 좀 있는 듯 했네요.
추석 일주일 전이려나요.
토요일 쉼이 있는 즐거운 시간 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