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와 삼송빵집이 협업으로 메뉴를 내놨다는 소식이네요. 카레, 케챂과 마요네스를 활용한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요즘 핫한 조합인 듯!
특히 '숙성크림 카레고로케'가 기대되네요. 삼송빵집 전용 카레 소스를 개발해서 만든다고 하니 궁금증이 팍팍 상승합니다. 두 브랜드의 만남이 어떻게 어우러질지 정말 기대돼요.
나머지 메뉴인 ‘사라다샌드’, ‘함바그샌드’, ‘감자에그샌드’, ‘양파브레드’도 빼놓을 수 없겠죠? 10월부터 12월까지 삼송빵집 직영점에서 판매한다고 하니, 가을에 맞춰 친구들이랑 가볼 만한 곳이 될 것 같아요.
용산역점에서는 이미 팝업 매장을 운영하니, 가장 빠르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놓치지 말기로! 고전적인 맛이 살아있는 두 브랜드의 조합이 어떤 새로운 경험을 줄지 너무 기대됩니다. 정말 맛있으면 이대로 매일 다니고 싶네요. 어떤 조합이 제일 맛있을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