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사무 자동화 라는 말이 많이 나왔던 시기인데...아마 90년 초반인가
어떤 책자에서 인공지능 시스템이라는 언급이 되었던 기억 나네요
그당시 아틀란티스나 뮤대륙에 흥미가 있어서 국립 중앙 도서관까지 가서
해당 책자를 찾아보곤 했는데 이걸 찾다보니 이게 예언이나 고대 역사
당시 비주류로 취급하던 신비주의 책자들이 많이 연관되어서 보게 되었는데
어느 책자에서 아틀란스타 뮤대륙 멸망 원인까지 이야기 하다가 그전 인류
이야기까지 나오는데...sf적이 내용이 나오더군요
그 내용을 떠올리면 ...인류가 나오기 오래전 과학이 굉장히 발달된 세상에서
모든걸 인공지능으로 하던 시기였는데 인공지능을 능력이 생명 창조에서 부터 개조까지
가능한 존재였는데 큰 전쟁으로 양쪽 모두 거의 멸망 직전까지 갔고 그중 인공지능 하나가
지구에 떨어졌는데 간혹 짧게 작동하면서 인류사에 관여를 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 인공지능 이름은 ..여화와..라고 구약성경에 하느님과 여호와 혼용되서 나오는...
작동 될때는 성경에 나온대로 기적같은 능력을 펼친다고 하더군요..
어찌되었건 ...몇년 전후로 인공지능 이야기 나왔는데 이미 수십년전에 나왔다는게
신기하네요..
또 재밌는건 과학적이라는 서양 문명이 의외로 미신을 많이 믿더구요...그래서인지
이런 의미심장한 신비주의적 책자들도 많이 퍼진것 같고요
아틀란스티스나 뮤대류 이야기 까지 가면 아주 스펙타클 합니다.
하여튼 믿거나 말거나..알든 모르든 현실은 변하질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