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에서 새로운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내놓았네요. 이게 그냥 가루가 아니라 전부 국산 100%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밀, 가루쌀, 감자전분이 기본 원재료로, 진짜 국내산 재료를 고집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200g이라서 발라서 전을 부칠 수 있는 양도 제법 넉넉하더라고요. 이렇게 좋은 재료로 만들어진 부침가루라면, 직접 전을 부쳐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아요. 주말 아침이나 간식으로 제격일 듯!
삼립의 ‘저당 시그니처 포케 샐러드’ 두 가지도 주목해볼 만합니다. 건강 지향적인 선택이 가능하네요. 퀴노아와 렌틸콩, 현미를 섞은 밥에 풍성한 토핑이 어우러져 한 끼로 손색이 없겠어요. 저당 갈릭페퍼 드레싱으로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하니 맛에 대한 기대도 커집니다.
해태제과의 ‘특명! 과자를 지켜라!’는 아이들뿐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과자를 통해 즐겁게 배울 기회를 제공하는 느낌이네요. 아마 낙하실험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은 이렇게 품질 좋은 재료와 건강을 생각한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집에서 간편하게 요리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샐러드로 건강 챙기며 간식도 잊지 않으면 좋겠네요.
어떤 신제품이 가장 끌리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