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근처 다녀올 일도 있고 해서 들리는 김에 홈플러스 다녀왔는데
예전처럼 비어있는 느낌은 많이 사라지고 물건도 많아지면서 사람들도 조금씩
늘어가는게 보이기는 했으나 아직은 인식의 변화가 없어서 그런지 조용히
쇼핑하기 좋은 곳인거 같습니다.

얼마전 다녀왔을때 이건 망한게 맞구나 싶은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에는
전처럼 행거나 매대가 비어있거나 듬성듬성 의류들을 벌려서 걸어두던
꼼수는 어느정도 사라지고 비어있는 매장들도 대부분 채운 상태라 많이
좋아진거 같습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독산동 지점입니다.




사람들도 조금씩 많아지는 분위기였으나 아직까지는 망한 느낌이 강한지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조용히 쇼핑하기 좋은 곳이었던거 같습니다.



고기쪽 둘러보다가 옆에 치킨 쪽을 둘러보니 이제 막 무언가를 진열하시길래
사람들이 진열도 하기전에 3명 정도가 하나씩 카트에 담으시길래 봤더니
3,990원에 판매하는 옛날통닭이었습니다. 만져보니 사이즈는 크지 않은거
같아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한바퀴 돌고 쇼핑하고 오니 약 15분 정도
걸린거 같은데 이미 품절이더군요. 가성비 좋은건 먼저 다 알아보시나 보다
했네요.

당당치킨도 여전히 7,990원에 가성비 좋게 판매중이라 그런지
치킨 코너는 여전히 장사가 잘 되는 분위기였던거 같습니다.


근처 행사 상품중에 회원이면 양장피를 9,990원에 판매중인게 있어서
왜 이렇게 저렴하지 하고 하나 구매하려고 보니 회원은 8,290원으로
가성비가 정말 좋은 양장피로 검색을 해보니 다른 쇼핑몰들에 비해서
맛이 좋고 가성비가 좋다고 해서 하나 구매해서 먹어 봤는데 양도 넉넉하고
맛도 괜찮아서 조심스레 추천드립니다. 오늘까지 세일이라 오후에 한번 더
들려서 간단하게 명절 장 보면서 보이면 다시 구매할 예정이네요.
내일부터는 명절 연휴네요. 이번 명절은 조금 짧은 느낌이 있어서 연휴간
이동하는데 길이 많이 밀리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즐거운
명절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