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서 홈플러스 얘기가 나오길래 그런가보다 하다가 전단지
세일을 10월 1일부터 5일까지 한다길래 혹시나 뭐 살만한게 있나
하고 지나가는 길에 들려서 홈플러스 다녀왔습니다.


다녀온지 약 10일정도 된거 같은데 지난번과는 다르게 빈자리에
여유스럽게 채워넣던 느낌보다는 뭔가 꽉찬 느낌으로 물량이 제법
늘은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독산동 홈플러스입니다.

여전히 치킨 코너는 가격도 착하고 인기가 많은거 같았습니다.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특별히 필요한건 없어서 한돈으로 삼겹살과 목살이
40% 세일하길래 집에서 간만에 구워먹어볼까 하고 한팩당 600g정도던데
2팩을 구매해서 오늘 낮에 구워서 먹어 볼까 하고 구매를 했는데 집에 오니
어머니께서 요즘 동네 정육점에서 한근에 18,000원 정도가 시세라고 하시길래
세일하니 조금 저렴하다 싶은거 같기는 했습니다. 과자도 예전처럼 10+5도
하고 있고 전단지 나온 것중에 필요한거 있으시면 주말이니 바람도 쐴겸
다녀오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점점 물량도 많아지고 좋아지고는
있는거 같은데 직원분들이 10일전 다녀올때와 다르게 많이 줄은거 같은
느낌이었고 아무래도 현재 상황 때문인지 최소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리는
상황인거 같은 느낌을 받기는 했던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