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걷기란 이제는 더 안되네요.
겨우겨우 묵묵히 걷는....
장날이라서 잠시 시장을 갔었는데....
인파들이 강변 축제도 있어서 거리가 조금 있는 곳이지만...
거리도 인파에 지나가기가 힘들었던...
고구마, 버섯들. 사과 등등.....
가을이라 거리 노점상은 그러한...

아침 최저 기온이 8도를 찍은 날이네요.
오늘은 토요일이기도 하고
개천절이네요.
오늘은 어제 시작된 강변 축제에
와인 페스타랑 한약 내일은 왕평 가요제...
오늘 1300i 시간부터 지원이라서 가는 날이네요.
걷는 것도 힘든데....
그래도 봉사활동이라서....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온 몸이 다 아파서 친구하고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이네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