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퇴원하고 집에서 재활을 하면서 이제는 외래로 정기적으로 병원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입원한거 말고 2년 전에 진단 받았던 난치병 때문에 원래도 외래 정기 진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거 때문에 2년전에도 꽤 오래동안 다나와 활동을 중단했다 다시 돌아왔었죠.
피검사랑 소변검사, 엑스레이 촬영 등을 진료 시간 전에 방문해 미리하고 진료를 받고 오다보니 오후를 다 보내게 되었네요.
다녀오니 엄청 피곤하네요. 오늘은 일찍 자리에 누워야 하려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