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시장에 들려서 밑반찬 , 멸치조름과 명태 조름 두개 3천냥.. 두개를 구매를 했네요.
며칠만 먹으면 이틀 정도면 사라지겠네요.
미용실에 가서 보랏빛이 많이 빠진 ....
탈색을 했더니... 보라빛이 물든 머릿결은 탈색을 해도 그대로 남아 있는...
다시 바이올렛 색으로 염색을 했네요.
끝내고 나오려니까 물김치를 조금 담아 주셔서
가지고 왔던...
저녁 6시쯤에 자전거 있는 농협에 하차를 했더니...
어둠이... 추위가....
윗옷이 반팔이었는데 엄청 추웠던...
어둑한 도로 위를 라이딩으로 집으로 왔던...

이슬이 서리가 되는 아침 시간의 시기네요.
새벽에 한 번은 일어날법 한데...
아침 6시가 다 되어서 일어난 날이네요...
한로 (寒露)
곡식도 영글어갈 시기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일교차가 크네요.
목요일 지내면
내일은 한글날이네요.
아프지 마소예.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