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tn.co.kr/_ln/0101_202610121226206136
=>코브라 공격 헬기의 조기 퇴역이 결정이 되었고 <미르온> 실전 배치는 그만큼 앞당겨졌지요
2027년 5개 부대에 실전 배치가 이뤄질 것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해당 부대의 정비 시설 확충 예산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미르온> 도입 일정이 앞당겨진데 반해서 정비 시설 보강 및 장비 조달의 경우 당초 일정에서 앞당겨 질수 없었던 거라고 합니다.


미르온의 엔진을 들어 올리기 위해서는 5톤 이상을 들어 올릴수 있는 크레인이 필수적인데, 기존의 코브라 공격 헬기를 운용하던 부대에서는 크레인은 3톤을 들어 올릴수 있다고 하네요.
이런 상황에서 미르온이 실전 배치가 이뤄져도 필요한 시설이 확충되기 전까지 정비 범위가 제한이 될수 밖에 없다고 하며 이는 국산 공격 헬기 운용에 적신호로 작용 할 것이라고 합니다.
국산 헬기 도입 일정은 앞당겨도 정비 시설 확충 예산은 반영을 할수 없었던 것인지, 아니면 여기까지 생각이 전혀 하지 못한 것인지.....
이거 뭐 하자는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