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생활이라 자세하게는 못하는데...
건강도 최악인데
이래저래 준비도 다 하고 움직여 볼라 하는데....
뜬금없이 다른 것에서 일이 막혀지네요.
그것도 같이 살고 있지는 않지만...
가족에게서 태클을 걸어버리네요.
혼자서 발버둥 쳐보았는데....
아직은 답을 받은 상태네요.
그것도 곧 겨울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버티기 힘들 것 같네요.
내년이 내게 있을지는 이젠 더 더욱 안갯속이네요.

차가움이 있는 시간이네요.
서쪽에서 부는 바람이 오늘도 매섭게 다가 올 것 같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아프지 마소예.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