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후에 매일 먹는 약이 떨어져 가길래 병원에 들려서
약만 타려다가 어르신분들이 독감예방 접종과 코로나까지 많은
분들이 맞고 계시길래 날씨도 많이 쌀쌀해지고 3만5천원이라는
독감접종의 가격 안내문을 보고 겸사겸사 독감예방접종까지 하고
온 날이었네요. 코로나도 맞을까 하다가 가격도 비싸고 굳이 라는
생각에 그냥 독감만 맞고 왔는데 간호사분이 이거 조금 아파요
그러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맞으면서도 아프더니 시간이 지나도
맞은쪽 팔이 조금 움직일때마다 통증이 있기는 있네요.
일요일 전국에 비가 내리고 나면 이젠 슬슬 겨울의 문턱에 다가서지
않을까 싶네요. 곧 연말 분위기까지 올해도 빨리 지나갈 거 같습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