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피곤하면 잠을 충분히 몰아서 자거나 보양식을 먹는다거나 했는데
이번에는 간만에 피로회복제를 먹어볼까 하고 자주 들리는 약국에 가서
피로회복제를 달라고 하니 예전에는 자양강장제 종류로 원비디나 박카스
같은 병에 우루사 같은거 몇알 주더니 요즘은 시대가 변했는지 저런걸
주시네요. 가격은 1병에 3천원인데 상단 뚜껑에 알약과 함께 병에 들은
액체를 같이 섭취하면 된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음~ 역시 개인차가 있는지
저하고는 잘 안맞는거 같기도 하고 그닥 효과는 별로인거 같기도 하고
역시나 잠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오늘은 낮잠을 좀 자다가 시간이 된다면 케이스 파워 버튼 수리나 할까 하네요.
내일은 곳에 따라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던데 비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오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