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전에 작업 좀 하고나서
버스를 타고 시내에 내려 한바퀴 걷다가
멸치랑 어묵에 후랑크 조금 구매를 했네요.
시장표 제과 하는 곳에서 식빵 한봉지...
버스를 두번이나 아슬하게 놓쳐서 헤가 떨어지고 나서야 왔었던....
한 번 버스 시간을 놓치면 1시간을 기다림을...
다음주 5일 장날에는
시장 페스티벌 한다고 하네요.
추첨권 두장을 받았는데
그날 가서 추첨권 넣고 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구매하면 추첨권을 받으니까....
아니면 주로 이용하는 곳에가서 받을 수 있는 것 같네요.
지난해는 7장을 해도 추첨에 미당첨...

지금은 흐린 시간이지만
햇살이 나오려나 모르겠네요.
전국적으로 온다고 하는데 오후에는 빗길 운전 안전하게 하세요.
우산도 챙기셔요.
아프지 마소예.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