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복숭아 밭 작업 후에...
오후에는 오후 4시가 넘어서 마당에 텃밭에 두둑을 만들었네요.
끝내고 나니까 저녁 6시가 넘어버린....

마무리는 오늘 오후에 다져야 하네요.
어슬픈 텃밭이네요.

늦은 자정쯤에는 식빵 한 조각을 전자렌지에 잠시 돌린후에..
요플레에 찍어서....
시나노 골드 반조각과 함께~

이른 시간인 5시가 넘어서 잠시 나갔다가
패딩을 입고 나가야 했었던....
발도 시리움이 왔었네요.
초겨울....
오늘은 장날이기도 하고 밑반찬도 좀 구매해야 할래나 싶어서
오전에 시장 축제에 잠시 갔다가
시장에서 만드는 식빵 한봉지를 구매를 해야 하네요.
3,000냥....
추첨권이 있으니까 그냥 가보려고요.
지금은 햇살이 있어서 따뜻하네요.
늦장 부리다 보니 잠들어서 이제 일어난....
감기 조심하세요.
아프지 마소예.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