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nnews.com/news/202610221648295455
=>14살짜리 중학생이 자신이 살고 있던 아파트에서 코브라를 사육하던 중 그만 손등에 물렸다고 합니다.
어쩔수 없이 119에 도움을 요청하였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합니다.
신체 마비 증상이 발생하였지만 응급 조치가 제대로 되어 현재 생명에는 지장은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해당 코브라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불법으로 구매를 하였다는 사실과 사육 후 타인에게 판매할 목적이었던 것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당연히 해당 행위는 불법으로 해당 중학생은 치료 이후 경찰 조사가 불가피할겁니다.
해당 중학생이 분양 받은 코브라는 <포레스트 코브라> 로 아프리카 서부, 중앙 아프리카에 숲이나 도시에 서식하는 맹독성 독사라고 합니다.
어린 나이에 이것 저것 호기심이 많을때지만, 저런 독사를 사육할 생각을 하다니.
생각만 해도 등골이 서늘해지네요.
이해가 되지 않네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거래할때 독사라는 사실을 제대로 인지하고 있었는지.
기사 제목을 처음 접했을때 외국에서 발생한 사건/사고라 생각을 했는데, 뜻밖에도 국내 기사더군요.
저 중학생은 돈이 어디서 났을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부모님들은 아들래미가 자기 집에서 저런 거 키우는거 알고 있었을까요?
기사 보면서 많은 의문들이 생깁니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