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때처럼 일과를 했었던 월요일의 하루였네요.

지금은 바람이 조금....
좀 지나가는 시간에는 겨울바람이 올 것 같네요.
체온 유지를 잘 해야 하는 날의 시작점이 될 듯하네요.
가지치기도 이제 내일이면 마무리가 될 것 같네요.
오늘도 어느 정도 해 놓는다면....
보일러 등유도 이제 채워 넣어야 할 것 같네요.
현재 1,550냥 한 드럼을 하려면 31만냥 쯤.....
곧 등유 기름도 값이 오르겠다 싶어지네요.
오늘 바람막이나 패딩을 챙기셔서 보내시면 합니다.
아프지 마소예.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