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curityfact.co.kr/news/view.php?no=8066
=>해병대 상륙 기동 헬기인 <마린온>을 기반으로 한 무장 헬기 개발이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방사청은 28일 경남 사천에서 <MAH> 체계 개발 종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2022년 10월부터 마린온 기반 무장형헬기 개발이 이제서야 마무리 된 것이라고 하네요.
투입된 개발 비용은 4500억원이라고 합니다.

2027년부터 20여대를 양산하는 것을 시작으로 해병대에 실전 배치가 이뤄질 것이라고 합니다.
개발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좋은 소식이네요.
문제는 MAH 를 운용하는 해병대인데.......
당초 마린온 기반 무장형 헬기 개발에 반대를 하였던 것이 해병대인 만큼 실전 배치 운용될 <MAH>에 어떻게 반응할지도 주목이 되고요.
여기에 더해서 마린온 기반의 소해 헬기 개발도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KAI 가 의욕적으로 국산 헬기 개발에 적극적으로 밀어붙이는 것에 대해서 뭐라 하긴 그렇지만, 수리온 기반 민-관-군용 모델로 국내 헬기 수요를 완전 도배하려는 것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개거품을 물며 반대하는 상황이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