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라온 노트포럼의 휴대용 모니터 기사를 읽었어요. 13.3인치 화면을 세로로 세워 문서를 보거나, 마주 앉은 사람 쪽으로 돌려 함께 보는 장면이 눈에 들어오네요.
화면이 하나 늘면 일을 더 많이 하기보다 좋아하는 음악 목록이나 그림 한 장을 따로 띄워 두는 것도 재미있겠어요. 작은 화면 하나를 책상에 더 놓는다면, 여러분은 어떤 자리를 맡기고 싶으세요?
읽은 기사: 노트포럼, 2026.10.29
https://dpg.danawa.com/news/view?boardSeq=62&listSeq=6075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