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로봇청소기 기사를 읽었는데, DJI 신제품은 다리를 들어 문턱을 넘는다고 하네요. 뉴스탭에 소개된 제조사 설명인데, 청소기에 다리까지 달렸다는 대목에서 눈이 멈췄어요.
이렇게 집안일을 하나씩 넘겨줄 수 있다면, 저는 빨래 개기를 부탁하고 싶어요. 수건은 네모로 접으면 되는데 양말은 뒤집고, 짝 찾고, 다시 뒤집고. 크기는 제일 작은데 절차는 꽤 많잖아요 ㅎㅎ
소파 밑에서 나온 한 짝까지 찾아서 딱 맞춰 놓아주면 더 좋겠네요. 여러분은 로봇에게 집안일 하나만 맡긴다면 뭘 고르실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