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전에 종이 모아 둔거만으로 수거를 했네요.
비에 풀에 다 눌러 버려서....
그리고
서리에 단호박쪽에 풀들이 삶아져서....
풀 밑에 숨겨져 있던
미니 단호박 5개가 ....
집으로 와서 마당 안에 텃밭에 두둑을 해 놓았던 흙이
날씨도 좀 따뜻해서 흙도 부슬부슬 해진 상태라...
봄동을 옮겨 심었네요.
한 두둑에 30개....
두개의 두둑에만 심었네요.
오후에는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해가 저물어서 어둑한 밤거리 라이딩은 위험하네요.
도로를 달리는 경우라서....
가로등이 있는 곳이랑 없는 곳이 있기에...

일어나기가 힘든...
햇살이 있는 시간이네요.
시월의 끝자락은 조금은 따따하니 좋으네요.
포인트는 50이라 랜덤인가 보네요.
시월의 끝은 토요일이네요.
즐거운 날로 마무리 하세요.
배앓이가 또 시작 되네요.
아프지 마소예.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