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친구가 리센느빵을 여러 개 구매해서 보내 주었네요.
출시된 지 한달 만에 200만 개나 팔려 나갔다고 하는데
CU 어플을 깔아 놓고 자주 보아도 항상 품절 이었고
여러 편의점을 방문해도 구경조차 할 수가 없다고
친한 친구와 통화를 하다가 그냥 푸념을 했더니만
나도 모르게 수 시간 동안이나 편의점을 몽땅 뒤져서
리센느 빵을 여러 개 구매 했다고 택배로 보내 주었네요.
빵 5개를 보내 준다고 했는데 택배 박스가 엄청 크고 무겁네요.

리센느빵 5종 중에 1개를 못 구하고 대신에 1종을 2개 사서 5개를 보내 주었는데
다른 과자는 물론 제가 수집하고 있는 기념품 등을 몽땅 때려 넣어서 보냈군요.

원래 먹거리 글을 거의 매일 올리고 있는지라 빵도 필요하지만
그것보다 빵에 들어 있는 포토 카드도 엄청나게 필요하네요.
빵과 함께 들어있는 각종 스티커 등을 틈틈히 모우고 있지만
거의 모두 그냥 스티커인지라 사람 포토 카드는 거의 없거든요.
(사람의 초상권료는 상당히 비싼지 프로야구 콜라보 빵에도
선수 사진이 아닌 일부는 선수 유니폼 스티커가 들어 있네요.)

추가로 빵 등에 포함된 스티커류는 250장 정도 인데
프로야구 선수의 사진 스티커가 조금 많은 편이고
(일부는 선수 유니폼 스티커) 제일 큰 5.5cmx8.5cm는
롯데 비슬리 선수 그림과 리센느 포카가 2장 이네요.
(다른 리센트 3장 포카는 아직 빵을 안 먹어서~ㅎㅎ)
참, 저는 LG팬 이지만 롯데 유니폼 스티커가 많은데
이건 롯데만 빵 업체를 가지고 있어서 9개 구단 말고
롯데만 따로 빵과 스티커를 출시했기에 많은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