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까지는 매주 병원을 찾아 피검사, 소변검사, 엑스레이 찍고 진료 받고 했었는데. 이번 부터는 어느정도 수치 변화가 안정 되었다보고 2주에 한번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유전자 검사한거 보내서 골수이식이 가능한 공여자를 1차 조사했는데 다행히 몇분 유사한 후보가 계서서 당장은 아니지만 나중에 필요한 시점에 그분들과 가능성 여부를 정밀하게 따져보는 세부 절차를 밟자고 하시네요.
백혈구 수치가 더 나빠지긴 했는데 일단 약은 먹지 말고 좀더 지켜보자 시네요.
병원에 다녀오니 많이 피곤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