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멍청한 옆지기
어떤 부부가 건축 자재를 배달하는 영업을
하고 있었다.하루는 물량이 너무 많아 적재
함에 5m 높이의 물건을 싣고 가다가 ‘높이
4.5m’ 라고 쓰인 터널 앞에 이르렀다. 남편이
아내에게 내려서 한번 확인해 보라고 했다.
주위를 살펴보고 올라온 마누라 말하길... .
“까짓껏 경찰도 없는데...
그냥~통과해 버려요!”
♨ 멍청한 옆지기
어떤 부부가 건축 자재를 배달하는 영업을
하고 있었다.하루는 물량이 너무 많아 적재
함에 5m 높이의 물건을 싣고 가다가 ‘높이
4.5m’ 라고 쓰인 터널 앞에 이르렀다. 남편이
아내에게 내려서 한번 확인해 보라고 했다.
주위를 살펴보고 올라온 마누라 말하길... .
“까짓껏 경찰도 없는데...
그냥~통과해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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