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전부 없애라" 맘카페도 분노…2억짜리 '생수 냉장고' 정체

IP
2024.08.16. 14:46:25
조회 수
794
19
댓글 수
2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첨부이미지


폭염에 '생수 냉장고' 열 올리는 지자체들



지자체별 年2억 투입…"2개월 단기 계약"



혈투장 된 시민들의 '오아시스'



"아까 드렸잖아요. 어르신 자주 오시잖아요. 알면서 도대체 왜 그러시는 거예요?"



13일 오전 10시 40분 서울 성동구 마장동 자전거체험학습장 인근 '샘물창고'.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얼굴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는 뙤약볕에 자원봉사자 60대 김모씨와 나모씨가 냉장고 앞문을 사수하며 시민들과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원칙은 '1인 1병'인데, 더 가져가려는 시민들 때문입니다. 생수 보충시간인 오전 10시 40분에 정확히 맞춰 채워진 200개의 500ml 생수병은 15분 만에 동나버렸습니다.



생수를 여러 병씩 가져가려는 이들의 사유는 참 다양했습니다. "저 앞에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다. 내가 대표로 온 것", "너무 더워 500mL로는 부족하다", "저번에는 2병씩 줬다던데 왜 오늘은 한 병씩만 주냐", "그냥 한 병 더 달라. 왜 이리 깐깐하게 구냐"며 막무가내로 언성을 높이는 시민도 있었습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비상주(非常住) 님의 다른 글 보기

1/8
유머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군대에서 산딸기인 줄 알고 따 먹었던 게 알고 보니...manhwa
엄마 혼자 200 버시는데 내가 돈을 드리는 게 맞는 거야? (3)
전 부치는 동서한테 제대로빡친 형님 (3)
한국인 채용중이라는 일론 머스크 (2)
과거 충주맨 김선태 주식 계좌 인증 (2)
애 우는 집 부모가 받은 항의문 (2)
계란후라이하다 망한썰 (4)
칼질도 제대로 못하는 셰프들 (2)
- 우스개 소리 - (1)
집사야 (3)
붙잡힘 (2)
맞춤형 귀마개 제작 (2)
요리사의 퍼포먼스 (3)
여자가 말하는 잘 생겼다의 의미 (7)
말로만들었던 3천만원 여자에 걸린 현대모비스형 (6)
퇴사하려고 결심한 날에 엄마한테서 온 카톡. (9)
명절날 초딩인터뷰 (6)
명절에 며느리 후보 소개하는 아들 (8)
17살과 37살의 차이 (9)
전 부치는거 구경하는 강아지 (8)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