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럴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
어느 회사에 유능한 건축가가 있었고 그는 오랫동안 일하고 은퇴 할 때가 되었다.
회장님이 은퇴 기념으로 집 한 채만 지어 달라 부탁했다.
건축가는 자기 집도 아니고 은퇴할 때이니 대충 대충 지었다.
자재도 제일 싼거로 지었다.
겉모습만 집이지 종이 박스 세운 집처럼 형편없었다.
드디어 은퇴식에서 회장은 은퇴 기념으로...
그 집을 은퇴자에게 선물 했다.
(유머는 유머일뿐 오해 하지마세용!!1)
웃으면 복이와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