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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개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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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16: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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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 왕 따 -


 


한 집에 여덟살 짜리 아이 둘이 소꿉놀이 하느라 다섯 살 동생을 끼워주는 것을 귀찮아 했다. 

이를 본 엄마가 핀잔을 주었다. 


외출 했다 돌아온 엄마는 여전히 다섯 살 짜리가 한 쪽에 앉아만 있는 걸 보았다. 


엄마는 다섯 살 아이에게 물었다.


"언니들이 왜 아직도 놀이에 끼워주지 않니?"


아이 왈


"아냐 엄마!  끼워 주었어! 난 가정부인데 오늘은 쉬는 날이야"


(유머는 유머일뿐 오해 하지마세용!!1) 


으면 복이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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