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발한 생각 -
어느 집 주인이 매일 자기 집 담벼락에
사람들이 자전거를 많이 세우자
"여기에 자전거를 세워놓지 마세요"
라고 써 붙였다.
하지만 별 소용이 없었다. 온갖 부탁의 글을 비롯
협박성 글도 써 놓기도 했지만...
이 역시 소용이 없었다 그래서 궁리에 궁리 끝에
기발한 글을 써 붙였는데...
자전거는 신통하게도 모두 자취를 감추고
더 이상 자전거를 데는 사람이 없었다.
"여기 세워진 자전거는 모두 공짜 입니다.
아무거나 마음대로 가져가세요"
(유머는 유머일뿐 오해 하지마세용!!1)
웃으면 복이와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