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1월 18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에 위치한 메가박스 신촌에서 일어난 건물 진동·지진 오인 사고.
1월 18일 18시경 메가박스 신촌 일부 상영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강한 진동이 발생하여 5관에서 영화를 관람 중이던 관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당시 5관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있던 사람들은 흔들림이 지속되고 강해서 지진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당시 3관에서는 일본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의 러브라이브 페스라는 공연을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하였다. 그런데 다수의 관객이 공연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격한 춤을 췄고, 응원봉을 흔들며 몸을 들썩거리며 응원했으며, 이 여파로 건물이 흔들리는 바람에 다른 상영관에서 영화를 감상하던 일부 고객들이 ”지진이 난 것 같다”며 대피하는 소동으로 이어졌다.
설명 출처: 나무위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