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급이 얼마인가? -
사원들의 일을 잘 부려 먹기로 소문난 사장이 작업현장에
들어왔다.
그는 게으른 사원은 모조리 해고하기로 마음을 먹고
회사를 구석구석 둘러보고 있었다.
그런데 한 청년이 일을 하지 않고 멍청히 서서 빈둥대고 있었다.
화가 치밀어 오른 사장이 시범을 보여 줄 기회라고 생각하며...
청년에게 말을 했다.
"자네!! 월급이 얼마인가?"
"예. 200만 원인데요."
"여기 200만 원 있으니까 받고 어서 꺼져버려!!! 그리고 다시
나타나지 말라고. 나는 자네 같은 사람은 필요 없네!"
젊은이는 돈을 받아들고 신바람 나게 달려 나갔다.
사장은 이거 보라는 듯이 옆에 있는 직원에게 물었다.
"방금 쫓아 보낸 저 게으름뱅이 저 녀석은 어느 부서에서
일하고 있는가?"
"다른 회사에서 심부름 온 사람인데요~."
(유머는 유머일뿐 오해 하지마세용!!1)
웃으면 복이와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