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 우스개 소리 -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 우스개 소리 -

IP
2026.03.18. 12:07:18
조회 수
325
8
댓글 수
9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 꾸중의 포인트는 -



한 아이가 엘리베이터의 열림 단추를 누른 채 소리쳤다.


"엘리베이터가 기다려, 빨리 와~ 엄마!"


아이가 시끄럽게 소리를 지르자 함께 탄 남자는 짜증이 났다.


잠시 뒤 녀석의 엄마가 타고, 엘리베이터의 문이


닫히자 엄마가 아이를 나무랐다.


"그렇게 하지 말랬지?"


못 마땅하게 생각했던 남자의 얼굴이 풀렸다.


'그럼 그렇지, 잘못한 것은 혼을 내야지.'

그런데 이어지는 엄마의 목소리...


"엘리베이터가 뭐야! 자 따라해 봐,

(혀를 굴리며) 엘리베이러~!


(유머는 유머일뿐 오해 하지마세용!!1) 


으면 복이와요!ㅎㅎ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유머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케이크가 알려준 충격적인 미래 (2)
솔직한 중국집 (5)
- 우스개 소리 - (5)
내려주개 (4)
본능을 이기는 귀차니즘 (6)
반신욕해서 신난 고슴도치 (5)
리얼 아프리카 시상식 (7)
짬바가 느껴지는 중식대가 이연복의 놀이공원 장사 전략 (5)
양아치의 어원의 시작이 양인 이유 (10)
- 우스개 소리 - (7)
솔루션 (9)
아재지망생의 개그퀴이즈 #19 (6)
노골적으로 아가씨, 아줌마 차별하는 안전요원 (13)
다이어트 좀 해야겠어... (13)
병 안에 그림 그리기 (8)
피곤하냥 (7)
어린 팬더 챙기는 어미 (9)
하닉 주주 근황~ (5)
프로포즈의 결말이 바뀌는 순간 (12)
- 우스개 소리 - (7)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