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중의 포인트는 -
한 아이가 엘리베이터의 열림 단추를 누른 채 소리쳤다.
"엘리베이터가 기다려, 빨리 와~ 엄마!"
아이가 시끄럽게 소리를 지르자 함께 탄 남자는 짜증이 났다.
잠시 뒤 녀석의 엄마가 타고, 엘리베이터의 문이
닫히자 엄마가 아이를 나무랐다.
"그렇게 하지 말랬지?"
못 마땅하게 생각했던 남자의 얼굴이 풀렸다.
'그럼 그렇지, 잘못한 것은 혼을 내야지.'
그런데 이어지는 엄마의 목소리...
"엘리베이터가 뭐야! 자 따라해 봐,
(혀를 굴리며) 엘리베이러~!
(유머는 유머일뿐 오해 하지마세용!!1)
웃으면 복이와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