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치있는 복수 -
한 남자가 새벽 네시에 울리는 전화소리 때문에 잠이 깼다.
전화 속의 사내가 말했다.
“당신네 개가 짓어대는 소리 때문에 한잠도 못 자겠소!”
신경질이 났지만 남자는 감정을 자제하면서 그 사내에게 전화해 줘서
고맙다고 깎듯이 인사한 후에, 정중하게 전화 건 사람의 전화 번호를 물었다.
다음 날 새벽 네시에 남자는 어젯밤의 그 이웃 사내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고는 차분한 어조로 말을 했다.
“선생님, 저희 집에는 개가 없습니다.”
(유머는 유머일뿐 오해 하지마세용!!1)
웃으면 복이와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