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온 한석봉 -
기나긴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한석봉!
오랜만에 어머니를 만나는 기쁨에
문을 박차고 들어와 큰소리로 외친다.
- 칼질이 서툰 어머니 -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아니 벌써 돌아오다니..."
"그렇다면 네 실력이 얼마나 되는지 보자꾸나."
"
불을 끄고 너는 글을 쓰도록 하거라."
"나는 그 어렵다던 구구단을 외우마."
한석봉 : ...
(유머는 유머일뿐 오해 하지마세용!!1)
웃으면 복 이와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