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경찰과 미소 아줌마 -
과속 운전 차량이 오니까 교통경찰이 차를
정지시키고 정중하게 말하였다.
“당신과 같이 과속을 하는 차량을 여기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운전한 아줌마가 미소를 지으며 말하였다.
“당신이 기다릴 것 같아서 빨리 오느라고
과속이 되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교통경찰은 아줌마의 미소가 고마워~
벌금 고지서는 끊지 않고 말했다.
“내가 교통경찰 5년에 아줌마같은 미소와
유머 잘하는 분은 처음이네요.
봐주겠으니 그냥 가세요.”
(유머는 유머일뿐 오해 하지마세용!!1)
웃으면 복 이와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