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운 동생들의 대화 -
육교 밑에서 세 꼬마가 놀고 있었다.
이 때, 육교 위에서 미니 스커트를 입은 여자가 조심스레 내려오고 있었다.
이를 본 꼬마들~
6살 짜리 : 이야~ 삼삼한데.
8살 짜리 : 임마, 저런 모습은 삼삼하다고 하는 게 아니고 섹시하다고 하는 거야.
내려오면서 꼬마들이 하는 얘기를 다 들은 여자가 다가와서는 꼬마들에게 알밤을 주면서 꾸짖었다.
여자 : 쪼그만 것들이 아주 못돼 먹었구나!
이때,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10살짜리 꼬마가 정중하게 말을 하는 것이다.
10살 짜리 : 아가씨, 제 동생들의 실례를 용서해 주십시오.
그리고, 제가 사과하는 의미에서 커피라도 한 잔 사 드리면 안될까요?
(유머는 유머일뿐 오해 하지마세용!!1)
웃으면 복 이와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