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뻔뻔한 사위 -
허우대는 멀쩡한데 하는일이
마음에 들지않아 결혼을 반대하다가
딸아이의 간청으로 마음에 없는 결혼 승락을 하고
사위와 마주앉은 장인!
장인- 우리 딸애가 자네 아니면 시집을 안가겠다고
떼를 쓰기에 승락을 하였네.
사위- 감사합니다 아버님...
장인-그래... 그건그렇고 결혼식 날짜는 언제로 하는게 좋겠나?
사위-그건 따님에게 맡기겠습니다.
장인-그런가? 그럼 예식장에서 할건가 교회에서 할건가?
사위-그 문제는 어머님께 맡기겠습니다.
장인-음! 그래 좋아. 앞으로 생계는 어떻게 꾸려 나갈건가?
사위- 그 문제는 아버님께 맡기겠습니다.
장인- 억눌렀던 화를 벌컥내며 "뭐야 이놈~~~~"
(유머는 유머일뿐 오해 하지마세용!!1)
웃으면 복 이와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