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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개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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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2: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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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유머 1부- 



안녕하세요? 


저는 프랑스 교포 3세 입니다.


저 한국에 온 지 몇 년 됐어요.


저 처음에 한국 왔을 때,


한국은 간식도 너무 무서운 거 같았어요.


저 점심먹고 왔더니 과장님이


"입가심으로 개피사탕 먹을래? "했어요.


저 한국사람들 소피 국 먹는거 알았지만


개 피까지 사탕으로 먹을 줄은 몰랐어요.


저 드라큐라도 아니고 무슨 개 피로


입가심 하냐고 싫다고 했더니...


"그럼 눈깔 사탕은 어때?" 하셨어요.


저 너무 놀라서


"그거 누구꺼냐고?"했더니...


과장님 씨익 웃으면서,


"내가 사장꺼 몰래 빼왔어~" 했어요.


저, 기절했어요~~



눈 떠 보니 과장님


저 보면서


"기력 많이 약해졌다며 몸보신 해야 한다고


내 집으로 가자" 고 했어요


그래서 저 너무 불안해서


"무슨 보신이냐?" 했더니...


과장님 제 어깨를 툭 치시며


"가자, 가서 우리 마누라 내장탕 먹자" 했어요.


(유머는 유머일뿐 오해 하지마세용!!1) 


웃으면 복 이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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