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 못하는 아이 -
어느 마을에 한 아이가 살고 있었다.
그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엄마 아빠와 헤어져 유치원을 다니지 못했다.
그 아이는 글을 몰라서
사람들에게 말을 배웠다.
첫번째는
나 도둑입니다 라는 말을 배웠고
두번째는
컴퓨터, 자전거라는 말을 배웠고
세번째는
오래살고 싶어요 라는 말을 배웠다.
어느날 아이가 길에서 뛰고 있는데...
경찰이 뒤따라 왔다.
아이는 말이 하고싶어졌다.
그래서 배운 말을 해 보았다.
아이 : 나 도둑입니다.
경찰 : 뭐? 도둑?! 너 뭐뭐 훔쳤어!
아이 : 컴퓨터, 자전거
경찰 : 너 참, 너 감옥에 얼마나 있을래?
아이 : 오래 살고 싶어요
그 아이는 감옥에서 오래 살았다.
(유머는 유머일뿐 오해 하지마세용!!1)
웃으면 복 이와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