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정 기사단이 드디어 론칭을 했는데요. 파이널 판지와 같은 JRPG감성을 가진
방치형RPG게임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궁금해서 직접 플레이 해봤는데요.

비공정 기사단은 하늘을 나는 배를타고 전투를 하는 게임인데요.
마법과 공학이 잘 어우러진 느낌의 게임이라는 점이 잘 와닿았어요.
UI 하나하나가 정말 디테일하게 묘사되어 있더라구요.


도트게임이지만 깔끔하고 귀여운 캐릭터들도 좋았어요.
그래픽들도 어둡지 않고 환한 분위기고 캐릭터들도
그 특징들을 잘 살린 느낌이 들었구요. ㅎㅎ


방치형 게임들이 대부분 콘텐츠들이 적어서
쉽게 질려서 그만 두는 부분이 있었는데,
비공정 기사단은 아레나, 원소구름섬, 소울 던전 등
정말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어서
지겹다라는 생각이 잘 들지 않았던 것 같아요.
재화를 얻기에도 편했구요.

이외에도 관제실, 엔진실, 연구실 등 8개의 선실을
직접 배를 운용하는 것처럼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간만에 할만한 웰메이드 방치형RPG가 나와서 후기를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