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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종백과

봄베이(Bombay cat): 세상에서 제일 작은 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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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12:58:20
조회 수
877
10
댓글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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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으면 인도에서 기원한 것 같지만 봄베이는 아메리칸 대륙에서 태어난 미국 고양이다. 봄베이라는 이름은 말 그대로 흑표범을 닮았기 때문에 붙였을 뿐 생물학적으로는 인도와 무관하다. 새까만 털과 황금빛 눈동자 덕분에 절대로 곁을 주지 않을 것처럼 도도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개냥이인 이들, 봄베이를 소개한다.



역사


버미즈가 조상인 봄베이는 흑표범처럼 새까만 털에 날카로운 눈빛의 노란 눈동자를 가져서 작은 표범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들은 20세기 중반 미국에서 흑표범 같은 고양이를 만들기 위해 아메리칸 숏헤어를 교배해 만들었는데, 영국에서도 브리티시 숏헤어와 버미즈를 교배해 형제 고양이를 탄생시켰다. 그래서 봄베이는미국계와 영국계로 나뉘며 영국계가 조금 더 중후하게 생겼다.



외모


벨벳처럼 광택이 흐르는 짧고 검은 털과 노란색 눈이 특징이다. 몸은 전체적으로 날씬하면서 근육질의 다부진 체형을 가졌으며, 그래서 보기보다 꽤 무겁다. 참고로 검은털의 코숏과 헷갈릴 수 있는데, 봄베이는 코숏보다 주둥이가 짧고 겉털과 속털이 모두 새까맣다. 또 이들은 표범처럼 살랑살랑 걷는 모습이 특이한데 그래서 이들을 아기 표범으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신체 및 건강


2살이 되면 3~5.5kg의 성묘로 자란다. 평균 수명은 15~20년 정도다. 봄베이는 대체적으로 건강한 편이지만 비대성 심근병증을 주의해야 하며, 식단관리와 운동을 잘 시켜주지 않으면 비만이 되고, 이로 인해 관절염 같은 질환에도 걸리기 쉽기 때문에 평소 관리를 잘해주길 바란다.



성격


굉장히 활동적이고 성격이 좋아서 다른 동물들은 물론 어린 아이들과도 잘 지낸다. 또 머리가 좋고 눈치가 빨라서 집사의 의도를 재빠르게 알아채며, 개체에 따라 강아지 같은 훈련도 가능하다. 참고로 봄베이는 나이가 들수록 성격이 차분해지며, 창가에 앉아서 주변 풍경이나 움직임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게 된다. 


또, 가족들에 대한 정도 넘쳐서 늘 사람들과 함께 있고 싶어 하고, 가끔 관심을 끌기 위해 무릎 위로 뛰어올라서 몸을 쭉 펼쳐 보이기도 하는데, 이런 성향도 나이가 들면 점점 사라지기 때문에 미리미리 영상으로 남겨놓길 권한다.



놀이


굉장히 민첩하고 빠르게 움직인다. 그래서 사냥 놀이를 할 때는 온 힘을 다해서 놀아줘야 이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 또 봄베이는 높은 것을 좋아하고 점프력도 뛰어나기 때문에 고층 캣타워는 필수이며 바깥 풍경이 잘 보이는 창문 근처에도 방석을 마련해주길 바란다.



초보 집사들을 위한 팁


고양이도 강아지처럼 배를 보이고 누워서 뒹굴뒹굴 거릴 때가 있다. 독립 생활을 하던 고양이가 치명적 급소인 배를 드러내고 뒹굴거린다는 것은 그만큼 그 장소가 안심하고 쉴 수 있다는 공간이라는 뜻이다. 


그렇다고 강아지처럼 배를 만졌다가는 분노의 냥펀치를 맞을 수 있다. 고양이에게 배를 쓰다듬는 스킨십은 오히려 위협적으로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봄베이는 배를 만져도 관대한 몇 안 되는 고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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