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 감기로 병원 다녀오다가 집에 오는 길에 무인시스템의 천원 빵집이
생겼길래 구경도 할겸 빵을 몇가지 구매를 했습니다.

빵하고 아파트 앞에 계시는 야쿠르트 아주머니 계셔서 야쿠르트
한봉지하고 구매를 해서 들어왔네요.

일반 빵들은 천원이었고 롤빵도 있어서 하나 구매를 했는데 롤빵은 5천원으로
비교적 가성비가 좋은 무인시스템의 천원 빵집이 새로 생겨서 좋은거 같습니다.

밥은 안넘어가는 상황이라 오늘은 야쿠르트 2개와 단팥크림빵 한개 그리고
쏘세지빵 전자레인지에 따뜻하게 돌려서 먹고 약을 먹었더니 조금 기운이
나는 느낌이네요. 동네 천원 빵집 생기니 생각외로 손님이 북적북적한게
은근 인기가 많아서 장사 좀 되겠다 싶은 느낌이 드는거 같습니다.
가끔씩 주말이면 어머니께서 빵 좋아하셔서 파리바케트 다녔는데 집 근처에
천원 빵집 생겨서 편하고 좋겠다 싶은 하루인거 같네요.
오늘도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