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직원이 노량진 돈가스가 땡긴다길래 좀 늦은 시간이었지만
간만에 방문해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간만에 들린 노량진 삼삼가마솥돈가스 밥 시간이 한참 지난 시간이라 그런지
홀에 손님이 한명도 없어서 쾌적하게 식사를 하고 왔습니다.

키오스크 바로 옆에 붙어있는 안내문인데 양이 푸짐해서 그런지
이런 문구가 붙어 있다는게 이해가 안가지만 어쩔수가 없는 상황인거 같습니다.

여기만 오면 직원도 같이 꼭 리필해서 먹게 되는 스프인데 밥, 스프, 깍두기는
셀프라 먼저 챙겨왔습니다. 간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는 스프인거 같습니다.

3조각은 8,900원 2조각은 7,900원으로 각자 맞는 양으로
선택해서 드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3조각짜리인데 푸짐하니 바삭하고 맛있는 돈가스인거 같습니다.

마무리는 메가에서 꿀 아메리카노 따뜻하게 한잔 달달하게 한 시간이었습니다.
몸살 감기가 아직 진행중이라 맛이 100% 느껴지는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맛있고 푸짐한 노량진 삼삼가마솥돈가스인거 같습니다.
오늘 비가 내리고 나면 많이 추워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