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저녁에 밥하기가 귀찮아서 뭘 먹을까 하다가 간단하게
피자나라치킨공주 배달로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기본세트인데 콤비와 후라이드 조합인데 가격은 20,900원이고 무우 한개
추가 500원해서 21,400원으로 가성비가 좋은 피치세트인거 같습니다.

피자는 사이즈 추가 옵션이 있는데 M 사이즈인데 작은 편이어서
다음부터는 L 사이즈로 업을 해야 되겠다 싶은 사이즈였네요.
맛은 그냥 평범했습니다.

후라이드는 기름을 깔끔한걸 사용했는지 바삭하면서 맛이 괜찮았습니다.


피자 한조각과 치킨 4조각 정도 먹으니 배가 불렀던 시간이었네요.

콜라로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더니 배가 부른 저녁이었네요.
요즘 소화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집밥이 최고인거 같다는게 느껴지지만
가끔은 귀차니즘에 배달을 가끔 하게 되는데 먹고 나면 후회가 되는
시간인거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낮 최고 기온도 영하의
날씨라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올해의 마지막 금요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