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성심당 빵 중에서
추천) 엄청 바삭하고 단짠 성심당 `소금 브륄레 바게트` 입니다.
판매 가격은 3,000원 이네요.
# 빵이 엄청 많은데 방부제 등이 없을테니 거의 모두 냉장 보관을 해서 데워서 먹을 듯 싶네요.
## 성심당 빵을 많이 구매했기에 저의 입맛 기준이지만 추천, 상, 중, 하를 평가해 보겠습니다.
[추천은 엄청 뛰어난 맛 / 상은 먹기 좋은 맛 / 중은 평범한 맛 / 하는 그냥 패스가 적당한 맛]

원재료는 밀가루, 강력분, 우유, 펄솔트 등이 들어 있네요. [성심당 성분 표시 참조]
상당히 기다랗고 윗면이 조금 울퉁불퉁한 모양으로
표면에는 설탕 브륄레 코팅과 펄솔트의 단짠 조합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바닥면은 길게 가운데 부분이 살짝 안쪽으로 들어가 있네요.

실측 무게는 88.5g으로 최신상 빵이라서 그런지 표시 중량 정보는 없네요.

표면에 녹은 설탕이 바닥 종이에 달라 붙는지라 원래 포장되어 있는 기름 종이를 깔았네요.
가로 길이는 대략 23.1cm 정도 이고,

세로 길이는 6.5cm 정도 수준 이며,

높이는 대략 3.4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역시 많은 빵으로 냉장 보관을 했기에 프라이팬에 충분히 데웠더니,,,
표면이 엄청나게 바삭하고 (속에 내용물이 없으니 오히려 빵이 눅진해 지는 것도 없네요.)
속은 부드러우며 버터와 단짠 맛이 완벽하게 어울려서 무진장 고소하고 뒤지게 맛있네요.
추천, 상, 중, 하 중에서 맛 평가를 '추천'으로 판정한 이유는,,,
설탕과 소금의 비율을 잘 섞어 표면에 발랐다고 내용물도 없는 빵이 이렇게나 맛있다니
내용물이 없는 단순 바게트 빵이란 것이 놀랍네요. 이건 간절하게 또 먹고 싶어 지거든요.

이건 성심당에서 주최한 2025년 I’m Baker 대상 수상작으로
올 겨울에 출시된 최신상 빵인데 성심당 대전역점에서만 판매 한다고 그러네요.
(친구가 엄청난 대기줄로 본점에 못 들어 가서 대전역점에서 이걸 사왔나 본데 대박 맛 이네요.
그리고 어떤 빵을 구매 했는지 제가 알 수 있도록 빵 사진을 대부분 찍어서 보내 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