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성심당 빵 중에서
추천) 바삭하고 커스터드 크림이 듬뿍 성심당 `우유 고로케` 입니다.
판매 가격은 2,300원 이네요.
# 빵이 엄청 많은데 방부제 등이 없을테니 거의 모두 냉장 보관을 해서 데워서 먹을 듯 싶네요.
## 성심당 빵을 많이 구매했기에 저의 입맛 기준이지만 추천, 상, 중, 하를 평가해 보겠습니다.
[추천은 엄청 뛰어난 맛 / 상은 먹기 좋은 맛 / 중은 평범한 맛 / 하는 그냥 패스가 적당한 맛]

많은 빵 때문에 위쪽이 조금 눌렀는데 원래 모습을 찾아 보니까
위쪽이 거의 반원 수준으로 볼록해서 야구공을 잘라 놓은 듯한 둥근 모양이네요.
표면에는 콘후레이트가 여기저기 부착이 되어 있네요.

원재료는 우유, 중력분, 콘후레이크, 코코넛오일, 정제소금 등이 들어 있네요.
바닥면은 주름이 꽤 있지만 대체로 평평한 편이네요.

실측 무게는 124.3g으로 약 100g의 표시 중량을 크게 넘기네요.

거의 원형에 가까운지라 지름이 대략 9.5cm 정도 이고,

높이는 대략 4.8cm 수준 이네요. (눌러서 조금 찌그러졌기에 실제 높이는 조금 더 높을 수 있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위쪽 표면에는 콘후레이트가 여기저기 부착되어 있고,
내부에는 커스터드 크림이 두툼하게 상당히 많이 들어 있네요.

절반으로 자른 반쪽을 옆으로 다시 잘라서 열어 보았네요.
많은 빵 때문에 냉장 보관을 하고 있어서 프라이팬에 약한 불로 데워 먹어 보았네요.
(이건 다른 튀긴 빵 중에서 기름끼는 훨씬 적은데,,, 튀김 소보로 같은 것은 엄청 많이 팔려서
빠르게 만들어야 하겠지만 이건 여유가 조금 있어서 그런지 기름끼가 조금 빠졌나 봅니다.)
추천, 상, 중, 하 중에서 맛 평가를 '추천'으로 판정한 이유는,,,
표면에 부착된 콘후레이트가 엄청 바삭하며, 부드럽고 진한 커스터드 크림이
테두리 부분까지 듬뿍 들어 있어서 1개를 먹어서는 부족하고 또 먹고 싶어 지네요.

친구가 찍어서 보내 준 사진을 보면,,,
'우유 고로케' 모습은 상당히 통통하고 공처럼 둥근 모양 이네요.
참, '고로케'가 올바른 표기 라고 하는데 성심빵은 워낙 오래 되었기에 (1956년 개업)
예전에 사용했던 '고로게' 명칭을 그대로 쓰는 빵도 팔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