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오래전 한창 인기 있었던 청년치킨. 이제야 먹어봤습니다.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맛집

오래전 한창 인기 있었던 청년치킨. 이제야 먹어봤습니다.

IP
2021.06.27. 21:58:45
조회 수
12319
22
댓글 수
20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일요일 오후 3시.


동생이 배가 고프다고 해서 오동통라면에 부추부침개까지 해줬는데,


오후 6시 갑자기 또 배고프다면서 뭐 시켜먹고 싶은거 있냐고 가족들한테 슬렁슬렁 돌아다니며 물어봅니다.


다들 딱히 없다고 하는데 결국 자기가 먹어보고 싶었던 청년치킨을 주문했습니다.


푸근한 청년 얼굴에 파란색의 로고. 깔끔하네요.


셋트+1메뉴+찹쌀치즈볼


상자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양이 적어 보였는데 굉장히 많아요. 평소에 피자 두 판은 먹는데...이걸 다 못 먹다니... 참 신기합니다.


마늘간장. 이거 진짜 맛있어요. 내일 치밥으로 먹기 좋아요. 치밥을 모르시는 아버지가 먼저 밥에 비벼 먹어도 괜찮겠다고 하실 정도였습니다.


후라이드. 무난한 후라이드 맛입니다.


뿌링치즈. 아버지 입맛에 이것도 잘 맞으시는지 이것만 드시더라구요.


양념치킨. 살짝 고추장 맛이 나서 그런지 밥 비벼먹기 까지는 좀... 어머니 입맛에도 다른 세가지 메뉴보다 별로였는지 좀 더 매콤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네요.


청년치킨. 양 많고 맛까지 좋습니다!

저희 동네 청년치킨은 배달의민족 리뷰에서 적힌 내용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다른 지역도 찾아봤는데 지역 별 차이점이 그렇게 크지 않은 듯 하니 추천합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헤이즐넛의향기 님의 다른 글 보기

1/1
해당 게시판 관련 글이 없습니다.
푸드 상품포럼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푸드 맛있는 장저우 차오유웨이 `참깨 비스킷 씨위드` (2)
푸드 [먹거리 소개 #3096] 여러가지 빵들을 장만해와 즐겨보았습니다. (5)
푸드 맛있지만 비싼 푸젠성 진장시 `피스타치오 크리스피롤` (11)
푸드 [먹거리 소개 #3095] 돈까스 클럽의 돈까스 미니우동 세트 (16)
푸드 너무 맛있지만 양이 적은 청우 `찹쌀 모나카` (12)
푸드 [먹거리 소개 #3094] 도야짬뽕의 소고기짬뽕과 군만두 세트 (16)
푸드 어제는 점심으로 칼국수 먹고 왔네요. (17)
푸드 조금 작지만 맛이 뛰어난 화과방 `쫀득하갱 팥데이` (10)
푸드 [먹거리 소개 #3093] 대왕꽈배기와 찹쌀도너츠 그리고 오미자에이드 (14)
푸드 쫀득하고 달달 바삭한 힘내고 `말랑쫀득 오란다바` (13)
푸드 [먹거리 소개 #3092] 해물볶음쌀국수와 양지쌀국수 (14)
푸드 어제는 닭강정 조금 사다가 먹은 날이었네요. (16)
푸드 맛있지만 비싼 후지야 고베 `다크초콜릿 아몬드 단백질바` (10)
푸드 [먹거리 소개 #3091] 스팸 김치찌게 (12)
푸드 맛있고 고급진 장저우 푸젠 `헤이즐넛 샌드 크래커` (21)
푸드 [먹거리 소개 #3090] 시가올 비빔국수의 비빔국수와 잔치국수 그리고 석쇠불고기 (16)
푸드 친구들과 사당역 논고을 다녀왔습니다. (16)
푸드 맛있지만 꽤 비싼 해태 `오예스 얼그레이&쇼콜라` (22)
푸드 [먹거리 소개 #3089] 리얼파스타의 토마토 파스타와 마늘빵, 청포도 에이드 (18)
푸드 비싸지만 고급진 맛 모리나가 `문라이트 쿠키` (22)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