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주년 광복절이자 말복인 오늘 아침 식사는 순천에 출장온 김에 이곳에 유명한 맛집이자 카페인 밀림슈퍼에 들러 여기서 판매하는 말꾸티와 시오빵, 스콘을 어제 장만해 놨던걸로 해결했습니다.

레드로 갬성 묻어나느 밀림슈퍼의 입구입니다. 속에도 레트로 갬성 넘치는데 나중에 여행게시판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장만해온 말꾸티와 시오빵이라고 하는 소금빵과 옥수스 스콘으로 오늘 조식은 해결했네요. ^^

제가 갔을때 직업 한켠에서 시오빵이라 하시는 소금빵을 만들고 계시더라구요. 요건 1개 2300원이고, 여러가지 스콘들도 직접 구워 판매하시는데 저는 이중에 옥수수 치즈 스콘으로 구매했는데 개당 3500원이네요. 그리고 밀쿠티는 6000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