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 가족 족발이 사라지면서, 이제 먹을만한 족발집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다가 그 자리에 다른 족발집이 들어서긴 했는데, 주인이 몇 번 바뀌었죠.
오늘 저녘은 제가 쐈죠. ㅋ 연말에 조용히 지나가서...

와 주먹밥 양이 엄청 많고, 족발도 많아서, 가족 모두 진짜 배부르게 먹었다를 연발했습니다.
배달이라서 상추와 깻잎의 숫자가 적은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맛은 좋아서 다행이었네요.
고민하다가 주문했는데, 가족 모두 맛있게 먹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문 연 가게들이 많이 없긴하네요.







